스페인, 포르투갈 패키지여행 3일 차 Exe Convention Plaza Madrid 호텔 조식입니다.
내가 직접 만든 건강식
바닥에는 토마토 퓨레를 깔고 그 위로 흰색의 오트밀, 검은색의 치아씨드, 하얀 가루 같은 코코넛 조각을 뿌렸다. 게다가 살구 3조각과 건포도를 뿌려 자연스러운 단맛을 즐겼다. 치아씨드에는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코코넛 가루에는 건강한 지방과 미네랄이 풍부하다고 한다.
전날 저녁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나니 시차 적응은 물론이거니와 아침부터 컨디션이 여행하기에 최고의 상태입니다.
신나게 호텔 조식을 맛보러 레스토랑으로 달려갑니다. 조식 시간으로 1시간가량 여유가 있습니다.
왼쪽아래에는 슈가파우더가 뿌려진 파운드케이크. 보이는 것처럼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이다.
오른쪽아래에는 견과류가 잔뜩 쌓인 페이스트리. 호두와 피칸 같은 견과류가 엄청 뿌려져 있다. 촉촉하면서도 겉은 바싹하여 말 그대로 겉바속촉이다.
중앙에는 파인애플과 망고. 그위로 삼각형 모양의 흰색 연성 치즈이다. 브리치즈나 카망베르 같은 연성 치즈인 듯하다.
상단에는 붉은색과 녹색이 석인 라디키오와 적양상추 같은 채소이다.
나름 호텔조식을 골고루 맛보기 위해 종류별로 조금씩 여러 종류를 가져와 보았다.
내가 직접 만든 건강식
바닥에는 토마토 퓨레를 깔고 그 위로 흰색의 오트밀, 검은색의 치아씨드, 하얀 가루 같은 코코넛 조각을 뿌렸다. 게다가 살구 3조각과 건포도를 뿌려 자연스러운 단맛을 즐겼다. 치아씨드에는 오메가-3 지방산, 단백질,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코코넛 가루에는 건강한 지방과 미네랄이 풍부하다고 한다.
볶음밥, 초리조, 소시지와 시나몬 가루가 뿌려진 라이스푸딩
볶음밥에는 완두콩, 옥수수, 당근 등의 야채가 골고루 포함되어 있다.
초리조(chorizo)는 스페인, 포르투갈 등의 이베리아 반도에서 기원한 붉고 짭짤한 소시지들을 일컫는 명칭이다. 미국의 페퍼로니 소시지와 비슷한 형태이다. 내 입맛에는 그다지 즐거운 맛은 아니다. 짜다....
그리고, 디저트로 가져온 라이스 푸팅. 크림빛깔의 라이스 푸딩위에는 시나몬 가루가 뿌려져 있다. 은근히 나쁘지 않고 매력적인 느낌의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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